ver.01의 변주곡이다.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버전
*사진: Unsplash
참고 - 언어의 한계; 말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서는 침묵하라.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