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좋아한다. 고백으로 장난치기도 좋아한다.

프롤로그

by stephanette

*사진: 릴리시카



시멘트 벽돌처럼

버석버석해진

마음에


가끔은 달달한

말 한 마디


톡하고

떨어트리고 싶다.


빨~간 히비스커스 아이스티처럼

찐하게 살아갈 힘이 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