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만난 적이 있다.
지적 결
감정 결
리듬
안정감
자율성
에너지 소모도
그런게 맞는지 만나면서 생각해본 적도 없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자기 궤도가 있고
성장의 속도? 글쎄 그걸 알아볼 나이는 아니었던 듯
깊이 굿
안정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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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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