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우 인생의 반을 살았는데
지금까지 살아온 날만큼
앞으로 살 날이 남았는데..
이런 이야길 하면 동년배들은 다들 웃는다.
사실인데
어째서 웃는 걸까?
삶의 모든 것들이 이제는 다 정해져버려서
달라질 것들은 없다고 생각하는 걸까?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