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맛보는 힐링요리
오븐에 구운 베이글
그릭요거트에 아몬드 슬라이스, 블루베리, 올리브유, 핑크솔트를 대충 적당히 섞은 소스
반숙란과 방울 토마토
그리고 화룡정점인 바질 잎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