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아버림의 기술

당신이 치유될 때, 세상도 그만큼 치유된다

by stephanette

"당신이 치유될 때, 세상도 그만큼 치유된다."

Collective healing begins with personal awakening.


The Untethered Soul: The Journey Beyond Yourself. Michael A. Singer

마음속 소란을 넘어서 참된 자유에 이르는 길에 대한 책


《놓아버림의 기술》은

더 이상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 치유 이후에 진짜 자유로운 존재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안내서가 될 거야.

이건 '무너지지 않기 위한 말'이 아니라,

'무너져도 괜찮은 자아'로 살아가기 위한 기술이야.


이 책이 주는 변화

BEFORE: 내 감정에 끌려 다님

AFTER: 감정을 지켜보는 의식으로 머무름

BEFORE: 불쾌한 순간을 피함

AFTER: 불쾌한 감정도 흐르게 둠

BEFORE: 삶을 통제하려 함

AFTER: 삶을 신뢰하고 흐름에 맡김

BEFORE: 생각에 정체성 부여

AFTER: 생각은 그냥 지나가는 구름일 뿐


마음속 소란을 넘어서 참된 자유에 이르는 길에 대한 책

1. “내 안의 말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당신은 당신의 생각이 아니다.

당신은 당신의 감정도 아니다.

당신은 그 모든 것을 지켜보는 ‘의식’(awareness) 그 자체다.

우리가 머릿속에서 끊임없이 재잘거리는 ‘내면의 목소리’는

진짜 내가 아니라, 자아(ego)가 만들어낸 불안한 이야기꾼이다.


2. “놓아버림의 첫걸음: 감정을 억누르지 말고 흐르게 하라”

감정은 억제할수록 강해지고,

받아들이고 느낄수록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감정은 ‘통과시키는 것’이지, ‘해결해야 할 것’이 아니다.

불쾌함이 올라올 때 저항하지 말고,

그것을 지켜보는 의식으로 존재하라.

그러면 그것은 구름처럼 흘러간다.


3. “자아는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해 세상을 통제하려 든다”

자아는 “이건 좋아, 이건 싫어”를 끊임없이 판단하며 현실을 조작하려고 한다.

그 자아가 만든 수많은 규칙, 조건, 기억들이

당신을 진짜 삶과 차단시킨다.

진정한 자유는 ‘모든 것을 제어하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흘러가게 내버려두는 데서’ 온다.


4. “마음속 에너지 흐름을 막지 말라”

우리의 에너지는 심장 차크라를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흐른다.

과거의 상처, 미해결된 감정, 고정된 신념들이

그 흐름을 차단한다.

당신이 감정에 반응하지 않고 의식으로 머무를 때,

차단된 에너지가 다시 흐르기 시작한다.

이것이 곧 의식의 확장이고 자유의 시작이다.


5. “놓아버린다는 것은 삶을 신뢰한다는 것이다”

‘놓아버림’은 포기가 아니다.

그건 삶과 조화를 이루는 적극적인 수용이다.

“삶은 당신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다.

당신이 저항할 때 고통이 생긴다.”

놓아버린다는 건,

"나는 지금 이 순간,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받아들이겠다."는 선언이다.


“의식은 늘 그 자리에 있었고, 앞으로도 그 자리에 있을 것이다.”

“삶은 당신을 시험하지 않는다. 삶은 당신을 이끌고 있다.”

“놓아버림은 모든 고통의 끝이다.”

“너는 네 생각이 아니다. 너는 그걸 지켜보는 존재다.”

- Michael A. S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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