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오후 3시만 되면 나를 생각하게 될 거야.
“1960년 4월 16일 오후 3시. 나는 1분간 너와 함께 있었어.
이제 오후 3시만 되면 나를 생각하게 될 거야.”
-아비정전, 왕가위
https://youtu.be/jvgRkb4QNWY?si=Ia3w_GdPFTVq9iHu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