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을 걱정하는 너에게
28살 즈음에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다.
대한민국 28살 여성, 그리고 나
그래 28살에만 할 수 있는 일, 대한민국에서만 할 수 있는 일,
여성으로서 할 수 있는 일, 그리고 나이라서 할 수 있는 일.
그런 일을 하자.
그리고 이제, 국가는 의미가 없어진 것 같다.
욕심이고, 또, 억지일 수도 있겠지만,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