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4.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다

성장을 걱정하는 너에게

by 지금

28살 즈음에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다.

대한민국 28살 여성, 그리고 나

그래 28살에만 할 수 있는 일, 대한민국에서만 할 수 있는 일,

여성으로서 할 수 있는 일, 그리고 나이라서 할 수 있는 일.

그런 일을 하자.


그리고 이제, 국가는 의미가 없어진 것 같다.

욕심이고, 또, 억지일 수도 있겠지만,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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