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와 생각을 절대 바꾸지 마라

<AI도 모르는 아빠의 인생 지혜>

by 스테르담

작금, 최대의 화두는 AI(인공지능)이었다.

그에 따라 주식 시장이 요동했고, 굴지의 기업들이 휘청이기도 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어느 기업은 '초격차'를 주장해 왔지만, 이젠 '추격자' 신세가 될 정도였다. 세상은 패러다임의 변화를 생성하고 있으며, 이는 모두 AI, 인공지능으로 귀결하는 양상이다.


인공지능(AI)은 인간의 학습, 추론, 문제 해결 능력을 컴퓨터 시스템이 모방하도록 만드는 기술을 말한다.

그러나 우리가 바라는 기술의 끝은 모방을 벗어나, 그 이상의 것에 더 기대를 걸고 있다. 소설이나 영화에서 인공지능이 사람을 지배하거나 그 둘이 전쟁을 하게 되는 디스토피아의 원인은 모두 이것으로부터 기인한다.


기계적인 학습을 벗어난 딥러닝, 자연어 처리와 생성형 지능은 인간인 우리에게 꽤 효율적인 효용을 제공한다.

이제는 어렵게(?) 무언가를 검색할 필요 없이, 그저 인공지능에게 물어보면 된다. 문자를 일일이 쳐 넣을 필요도 없고 말 몇 마디면 되고, 자동차는 이미 지형지물을 파악하여 스스로 운전할 수 있게 되었다. 심지어 어느 직업군의 일부는 이미 인공지능을 지닌 로봇으로 대체되고 있기도 하다.


요즘 학생들은 학교에서 교수님이나 선생님의 말을 녹음하고, 이를 인공지능으로 요약하여 공부한다.

위험하다. 그래서는 안된다. 효율성 측면이나, 얼리어답터의 흥미로운 제안이라는 시도에서는 해볼 만하지만 이것은 단 몇 번에 그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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