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스토리] 스테르담 글쓰기의 지향점과 로고

<스테르담 브랜드북>

by 스테르담

스테르담입니다.

스테르담 글쓰기의 목적과 방향은 늘 명확합니다.


그건, 저의 글쓰기와 궤를 같이 합니다.

무색무취의 평범한 직장인. 글쓰기를 배운 적도 없고, 꾸준히 써 본 적도 없던 사람. 그랬던 제가 어떻게 출판사 투고 한번 없이 선 제안받아 10여 권의 책을 내고, 지금도 꾸준히 글을 쓰고 있을까요?


이젠, 쓰지 않으면 안 되는 삶을 살고 있고.

소재는 마르지 않고 늘 떠오릅니다.

일상의 모든 게 새롭게 보이고, 그 모든 게 삶의 통찰이 됩니다.


왜 그럴까를 생각해 봤습니다.

어떻게 하고 있는 것인가를 되돌아봤습니다. 어느 한 분이라도 글쓰기를 시작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수많은 글쓰기와 강의를 통해, 스테르담 글쓰기의 지향점은 점점 더 선명해집니다.


페르소나 글쓰기.

'나'라는 자아를 깊게 들여다보고, 사회적 역할과 책임에 짓눌린 그 안의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


하여, 제가 내세우는 두 가지의 카피로 이 모든 걸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가라서 쓰는 게 아니라, 쓰니까 작가입니다."


그리고.


"Just Write You."


* 로고 설명


- S는 'Sterdam'을 뜻하며 이는 곧 '자아'를 상징합니다.

- 가운데 펜은 '나를 관통하는 글쓰기'를 나타냅니다.

- Just Write You... 결국, '나'를 쓰는 것이 멈추지 않는 소재의 비결이자 생산의 원동력입니다.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기에.


언젠간 꼭.

당신을 쓰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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