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르담 글쓰기의 정석>
글쓰기를 시작한 후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 변화는 어떤 면에서 좋고 또 어떤 면에선 그렇지 않다.
글을 쓰면 좋은 일만 있을 줄 알았는데, 삶이 어디 그런가. 호락호락하지 않음은 삶의 오묘한 매력임을 잊지 말라는 듯, 삶은 많은 시행착오와 오해 그리고 시기와 질투를 내게 가져다주었다.
그럼에도 난 글쓰기의 순기능을 믿는다.
반대급부로 생겨나는 어리둥절한 것들을 뒤로하고, 굳이 좋은 것과 나쁜 것의 무게를 재어본다면 단연코 좋은 쪽이 좀 더 무겁다는 결론이다.
글쓰기의 좋은 점,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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