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주재원이 되는 법>
해외 업무의 꽃, 주재원
해외 관련 업무를 하는 곳에 있다면 주재원은 일종의 '꽃'과 같다.
무엇 무엇의 '꽃'은 무엇이다... 란 표현은 '가장 핵심이 되는 요소'를 말한다. 식물에게 있어 꽃은 가장 아름다운 정수(Essence)의 단계를 말하기 때문이다.
기업의 업무를 분석할 땐, '돈을 버는 팀'에 주목해야 한다.
어느 팀이 돈을 버는 가를 보면, 그 돈을 벌기 위해 지원하는 부서가 참으로 다양하다는 걸 알게 되기 때문이다. 해외 업무라 함은 다른 나라에서 그 나라의 돈을 벌어 자국으로 가져오는 활동을 말한다. 돈을 버는 곳이 '해외'이기 때문에 해외 영업이나, 해외 마케팅이란 말이 나오는 것이다.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 즉 본사에서 파견한 사람을 우리는 '주재원'이라 한다.
하여, 주재원은 요직(要職)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돈을 버는 중요한 부서에 있고, 민간 외교관이라 불릴 만큼 회사는 물론 나라를 대표하여 나가는 사람이니 말이다. 이러한 의미가 있다 보니, 회사에서도 아무나 내보내지 않는다. 검증된 사람, 성과를 낼 사람, 사업을 잘하여 돈을 잘 벌어올 사람을 선별한다.
주재원의 선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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