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참 귀한 분을 만났습니다. J중학교 진로부장 김원배 선생님을 한국BATOWA 이만휘 대표의 소개로 만났는데 중학생들의 진로를 위해 불철주야 애쓰는 분이죠. 저의 주니어창직과도 너무나 관련이 많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맛있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내년부터는 J중학교에서 1학년을 대상으로 자유학년제(자유학기제는 전국적으로 시행 중)시작한다는데 김쌤의 지도로 내년부터 시작해 2~3년 꾸준히 지도하면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게 될 것입니다. 어릴때부터 평생직업에 대한 개념을 세우고 차근차근 실천해 가면 10-20년 후 우리 꿈나무들의 미래와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습니다. 아무튼 멋진 분을 만나게 되어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