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뿌찌직 멈출수 없는 심장 터질라
7월 본격적인 여름, 아름다운 하늘 그리고 땅
by
꿈이 있는 청춘
Jul 21. 2016
오늘은 7월 21일 목요일 오후 4시 41분이다
오늘의 날씨: 매우 맑고, 습하고, 밝다.
지금 있는 곳: 시청역 쪽 어느 별다방에서...
7월은 그야말로 본격적인 여름을 알리는 달이다.
장마기간이라고 하지만, 비는 거의 오지 않는 듯하다.
그래도 이런 맑은 하늘과 땅이 너무나 좋다.
본격적인 여름휴가 계절이 오고 있다.
국내 여행, 해외여행 어디든 가족과... 친구들과... 연인들과
같이 떠나기 너무나 좋은 날이다.
나한테 휴가란... 습하고 더운 집보다는 이 카페에서 글을 쓰고 있는 시간들이 아닐까...
이렇게 시원하고 좋은 것을....
오늘 나의 계획: 별다방- 걷기-책 읽기-이것저것 공부
나의 하루는 이처럼 단순하다.
그렇지만, 항상 많은 생각을 지닌 채 실행에 옮길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그 타이밍에 맞추어 실행할 단계에 다다르고 있는 듯하다.
점점 더 할 일이 많아지니깐...^^
조만간 어디 여행을 다녀와야겠다. 얼마 전 산기슭에 자리 잡은
절을 보고 난 후 너무나도 가고 싶어 졌다.
혼자... 아님 친구와 같이 갈까 고민 중이다.
" 뭐든 하든지 거기엔 '오케이'가 있다. 소중한 것들이기 때문이다.
하찮은 존재도 없고, 버릴 것도 없다. 하고프면 당장 행동으로 하면 된다.
행동이 삶을 변화시킬 것이고, 낭비도 줄일 것이다."
끙끙 앓아도 된다... 속상해도 된다... 스트레스받아도 좋다.
울어도 된다... 짜증 내도 된다... 하기 싫으면 안 해도 된다... 아무것도 안 해도 된다...
그러나.....
"시간은 흐른다."
오늘의 나의 생각이다.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화이팅^^
keyword
여름
여행
날씨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꿈이 있는 청춘
직업
회사원
좀 더 자유로워지고 하고 싶을 일을 찾는 청년입니다. 좁은 틀을 떠나 넓은 세상에 나아가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팔로워
5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퇴사 4개월째, 흐르는 순간
새 출발, 긴장.설레임..그 일주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