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라는 동물은 끔찍한 존재다. 그들은 일생동안 동족과 비교해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대부분의 시간을 쓴다. 어쩌면 신께서 아직까지 불로 심판하지 않는 이유는 그들의 삶에 연민이 들어서 일 수도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