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불어 좋은 날인데..
그러려니 했던 시간이가 벌써 1년 되어간다요.
가을 지나고 겨울 만나 봄 기다렸었네 나는..
그 짧은 꽃바람 봄비에 젖더니 여름 펼쳐 보였고,
저녁바람끝자락 묻어있는 가을내음 마주하고 있구나 나는..
그러려니 했던 시간이가 벌써 1년 되어간다요..
스포츠투데이기획특집부, 충남시사신문, 굿모닝충청.. 손상욱기자로~~ 지금은 걍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