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꿈꾸지 않아도 돼

"심봤다"를 외칠 정도로 극상품인 줄만 알았다.

by 이성주

**이 소설은 2025년 3월, 브릿G 편집부 추전작에 선정되었습니다.


미래, 어쩌면 가까운 미래… 인류가 큰 전쟁을 겪고 문명은 크게 후퇴합니다. 그때에, 삶을 이어가는 무리들 가운데는 무너지고 부서진 문명의 잔해를 뒤져서 쓸만한 것들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혹시 그들은 옛 이름을 살려 스스로 '심마니'라고 부르지 않을까? 그런 엉뚱한 상상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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