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마운트플러스 6월 국내 진출

티빙 내에 ‘파라마운트+ 독점 브랜드관’을 개설할 것으로 예상된다.

by 이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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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마운트글로벌의 OTT 서비스 파라마운트플러스가 국내에 진출한다. 로버트 바키시 파라마운트 CEO는 3일(현지시간) 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내달 영국과 한국에서 파라마운트플러스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파라마운트플러스는 미국의 대표적인 콘텐츠 기업인 비아컴CBS 산하의 OTT 서비스다. 비아컴CBS는 미국 지상파방송사 CBS를 비롯해 쇼타임, 파라마운트픽처스, MTV, 플로토TV 등을 거느린 회사다.

https://zdnet.co.kr/view/?no=20220504084755


CJ ENM의 OTT 티빙 내에 ‘파라마운트+ 독점 브랜드관’을 개설할 것으로 예상된다. 파라마운트글로벌이 한국 진출로 표현한 만큼, 단순 콘텐츠 수급 이상의 협력이 기대된다. 지난해 12월 파라마운트글로벌과 CJ ENM이 맺은 전략적 파트너십의 결과물이다. 글로벌 OTT가 국내 OTT 손을 잡고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넷플릭스를 제외한 글로벌 OTT가 한국 시장에서 고전 중인 상황을 감안, 간접적인 방식으로 한국에 진출한 것으로 분석된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504000893


비즈니스인사이더의 연구조직 인사이더인텔리전스는 지난달 13일 틱톡의 광고 매출이 올해 116억4000만달러로 3배나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어요. 이렇게 되면 올해 트위터와 스냅챗의 광고 매출을 합산한 수치를 넘어서게 됩니다.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틱톡의 광고 매출은 2024년 235억800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어요. 이렇게 되면 유튜브의 광고 수익을 따라잡고 페이스북까지 뒤쫓는다는 것이죠.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50511355358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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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이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자사 오리지널 콘텐츠 '돼지의 왕' 일부 에피소드를 무료로 공개한다. 티빙은 오는 5일부터 8월까지 '돼지의 왕' 1~4화를 무료로 공개 전환한다고 4일 밝혔다. 휴일을 맞아 웰메이드 시리즈로 호평받는 해당 콘텐츠 몰아보기를 독려하기 위해서다.

https://www.fnnews.com/news/202205041335364248


넷플릭스가 최근 주가 폭락으로 손실을 본 주주들로부터 증권사기 혐의 집단소송을 당했습니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들은 넷플릭스가 가입자 관련 정보를 제때 공개하지 않아 피해를 봤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가입자 증가율이 둔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비롯해 회사 전망과 관련된 사실을 누락하거나 허위로 진술했다"며 "급격한 주가 하락으로 투자자들이 상당한 손실을 봤다"고 지적했습니다.

https://biz.sbs.co.kr/article/20000061237


BTS의 영향력에 힘입어 OST가 세계적 인기를 얻는 경우는 일반적인 K-OST 흥행 사례와 양상이 조금 다르다. 김영대 음악평론가는 “‘위드 유’, ‘크리스마스 트리’ 등의 경우 BTS의 후광을 무시할 순 없다. 하지만 일반적 K-OST의 경우 한국의 OST 음악들을 좋아하는 특정 팬층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 드라마나 영화에 삽입되는 OST의 특징은 곡의 내용이 설레든 슬프든 ‘쉽다’는 것. 큰 기교 없이 단순한 멜로디 구성과 보편적인 감정을 노래하는 K-OST를 좋아하는 팬층이 전 세계에 두껍게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에 한국의 OST는 드라마, 영화의 ‘삽입곡’ 개념이 아닌 자체 한류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김 평론가는 “한국 OST를 향한 두꺼운 팬층과 함께 이제 OST는 삽입곡이 아닌 하나의 독자적 콘텐츠로 인식된다”고 전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050401032330307001


6년간 대중매체에서 자취를 감췄던 가수 임재범이 후배 가수 박정현, 유희열, 걸그룹 마마무와 화음을 맞춘다. K팝의 과거와 현재의 목소리가 전 세계로 뻗어나간다. 가요계에 따르면 이들은 글로벌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넷플릭스가 준비 중인 오리지널 음악다큐 ‘테이크원’을 통해 천상의 목소리를 들려준다.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121453?ref=naver


남궁훈 카카오 대표는 4일 2022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회의전화)에서 "카카오톡은 채팅 외에도 많은 서비스가 준비돼 있지만 대화하기로 마음을 먹고 카카오톡에 들어온 이용자는 목적이 달성되는 순간 앱 밖으로 나가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며 "카카오톡을 좀 더 가볍게 즐기는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도록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서 "개편을 준비하고 있는 카카오톡 프로필을 예로 보면 프로필 내에서 나만의 캐릭터 펫을 키운다거나 내 프로필에 상태 메시지를 올려놓으면 다른 친구가 이모티콘으로 답할 수도 있도록 하거나 상황에 적합한 선물을 줄 수도 있는 등 적용시킬 수 있는 새 아이디어와 콘셉트가 많다"며 "카카오톡 프로필·친구·대화 영역에서 가벼운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서비스 요소를 기획하고 하나씩 적용해나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267


핀터레스트, 라이브 스트리밍 앱 출시

https://zdnet.co.kr/view/?no=20220505093059


내가 본 유튜브 영상이 친구한테도 뜨는 이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060652?sid=101


문재인 정부 임기 내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법안의 처리가 무산되자 언론현업단체들이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검찰개혁을 위해 쏟아부은 에너지의 10분의 1이라도 공영방송에 대한 정치적 기득권 포기를 위해 사용하라”며 조속한 입법을 촉구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이하 언론노조)과 한국기자연합회‧한국PD연합회 등 현업언론단체들은 4일 기자간담회에서 “민주당은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안 입법 절차를 언제 어떻게 할 것인지 공개적으로 천명하라”며 언론단체 대표들과 민주당 지도부와의 공개 면담을 요청했다. 지난달 27일 민주당은 171명 의원 전원 발의로 공영방송사에 이사회 대신 25명의 규모의 운영위원회를 설치하는 법안을 내놨지만, 이른바 '검수완박' 법안에 묻혀 논의 시작도 못했다. 정부는 지난 3일 마지막 국무회의까지 마쳐 공영방송 지배구조를 개선하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약속은 결국 지켜지지 못했다.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7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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