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나오는 넷플릭스 어땠는데?

빨리 감기 기능 없어지고 개인정보도 제공해야 한다

by 이성주

| 20221107


월 5500원짜리 광고형 베이식 요금제에 가입한 뒤 영화 ‘20세기 소녀’를 골랐다. 지난달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로, 현재 한국에서 영화 부문 1위에 오른 작품이다. 곧바로 영화로 연결되던 기존 요금제와 달리 광고부터 나왔다. 화면 오른쪽 위엔 ‘광고’ 표시와 함께 콘텐츠 시청으로 넘어가기 전 광고가 몇 초 남았는지 떴다. 특이한 건 ‘빨리 감기’ 기능을 없앴다는 점이다. (중략) 광고 시간은 작품마다 제각각이다. 자체 제작 여부, 인기, 제작 시기 등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 ‘20세기 소녀’는 시작 전 30초 광고가 붙었지만, 3시간29분짜리 오리지널 영화 ‘아이리시맨’(2019)엔 광고가 안 붙었다. 인기 영화 ‘라라랜드’(2016)엔 시작 전 광고 한 개와 중간광고 한 개가 30초씩 흘렀다. 이 요금제의 또 다른 단점은 전체 콘텐츠의 10% 정도는 감상할 수 없다는 점이다. ‘레미제라블’ ‘맘마미아!’ 등에는 자물쇠 표시가 붙었다. 라이선스 문제로 넷플릭스가 자체 광고를 붙일 수 없는 작품들이다. 귀찮은 점도 있다. 광고형 요금제를 선택하면 성별, 생년월일 등 개인정보 일부도 넷플릭스에 제공해야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71153?sid=103


광고의 길이와 개수가 매번 일관된 건 아닙니다. 콘텐츠 재생 전 나오는 광고는 대체로 15초~30초 수준이었던 반면, 중간광고의 길이와 개수는 작품마다 편차가 컸는데요. 예컨대 약 1시간 길이의 드라마 ‘작은아씨들’ 1화에선, 도입부 광고 포함 총 5개의 광고가 삽입됐습니다. 특히 3개의 광고가 콘텐츠 시청 중간 연달아 나오기도 했는데요. 약 70초 길이로, 유튜브 광고가 대략 5초~15초인 것을 감안하면 적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반면 ‘작은아씨들’ 2화에는 2개의 광고가 전부였습니다. 도입부 광고만 있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기자가 시청한 콘텐츠 중 예능프로그램 ‘나는솔로’와 드라마 ‘스물다섯스물하나’의 경우 각각 15초, 30초의 분량의 도입부 광고 만이 있었습니다,

https://www.ddaily.co.kr/news/article/?no=250471


'망 이용료' 의무 부과를 놓고 구글‧넷플릭스 측과 국내 통신업계가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여론전이 지속되고 있다. 여야는 망 이용료 의무 부과 관련 법안을 대거 발의한 상태지만, 정작 법안 의결에 대해선 신중론에 무게가 실리면서 연내 처리는 불투명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703813?sid=105


최근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극본 김단, 연출 강민구, 이하 ‘변론’)로 웰메이드 장르물을 선보였던 디즈니+는 ‘형사록’(극본 임창세, 연출 한동화)으로 장르물을 이어가고 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9&aid=0005040476


네이버웹툰 원작 첫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글로벌 90억뷰 ‘외모지상주의’ 곧 공개

日 우위 10조 시장, 웹툰 파워 앞세워 도전

네이버, 북미·중국서도 웹툰→애니化 활발

카카오도 142억뷰 ‘나혼렙’ 애니 내년 공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118558?sid=105


6일 업계에 따르면 트위터는 지난 4일 트위터코리아를 포함한 글로벌 지사 임직원 일부에게 이메일로 해고를 통보했다. 한 트위터코리아 임원은 5일 트위터에 “모든 직원이 금요일 중 정리 해고가 실시된다는 안내를 받았다”고 적었다. 이 메일에 따르면 “해고 대상자는 회사 이메일에 접근이 차단되므로 개인 메일을 확인하라”는 내용도 포함됐다고 한다. 이후 해당 직원들은 차례로 회사 전산 시스템에 접근이 차단됐다. 트위터코리아 직원은 30여 명 수준이다. 이번 감원 대상 규모가 정확히 어느 정도인지는 파악되지 않았으나, 우선은 25% 이상이 대상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360208?sid=105


통합미디어법 재시동…정부 연구반 가동·민간 공론화 시작

http://www.kcta.or.kr/kcta_new/mediaclipping/mediaClipping.do


방통위는 방송법과 IPTV법을 통합해 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지상파 방송을 비롯해 IPTV, 케이블TV와 같은 전통 미디어는 물론 OTT까지 포함하는 방향으로 통합법을 마련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날 발제를 맡은 김용희 동국대 교수는 과기정통부와 방통위의 공통된 고민으로 ▲공영방송과 관련된 법·규제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OTT를 어떻게 법 체계에 흡수·포섭할 것인가 ▲레거시 미디어의 규제를 어떻게 완화할 것인가 등을 꼽았다. 김 교수는 "ICT와 미디어가 융합되고 있는 상황이고 관련법과 거버넌스의 업무 경계도 모호해지고 있다"며 "중첩되는 이슈에 맞는 법과 제도가 필요하며, 자율규제로서 보다 변화에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72787?sid=105


MBN 방송 6개월 멈추나…업무정지 취소 1심 패소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부장 신명희)는 3일 MBN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업무정지 등 처분 취소 소송을 원고(MBN) 패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원고(MBN)의 비위행위가 매우 위법한 것으로 보인다”며 “일반 사기업과 달리 공공성이 있고 높은 책임이 요구되는 사업을 하면서도 비위를 저질러 신뢰를 훼손했다”고 지적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4809#home


디지털 미디어렙 업계에서는 '기울어진 운동장'이 될까 우려한다. 코바코에서도 온라인 미디어를 대행한다면 형평성에 맞게 디지털 미디어렙에서도 방송광고 대행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방통위 관계자는 "지상파 영향력이 컸던 시절에 만들어져 더는 현실에 부합하지 않는 낡은 규제를 적극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면서 "전면 도입이 어렵다면 방송광고와 묶음으로 판매되는 온라인 광고에 한해서라도 판매 제한을 조속히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1103051300017?input=1195m


인크로스, 미디어렙 취급고 급성장…"관계사 시너지 통했다"

https://naver.me/FVb9hidX


곰플레이어서 곰믹스까지…이병기 대표가 보는 '새 동영상 세상'

https://naver.me/xqoG2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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