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첫 분기 흑자를 냈다

영업이익 약 1,037 억 원, 당기순이익 약 1,215 억 원

by 이성주

| 20221110


3분기 영업이익은 7742만달러(약 1037억원), 당기순이익은 9067만달러(약 1215억원)를 기록했다. 2014년 로켓배송 출시 후 첫 분기 흑자를 달성한 셈이다. 지난해 3분기만 해도 쿠팡은 영업손실 3억1511만달러(3653억원), 순손실 3억2397만달러(3756억원)를 기록했다. 그러나 올해 들어 1~2분기 적자폭을 연달아 줄였고 3분기 들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로켓배송과 로켓프레시 등 상품 커머스 순매출은 49억달러(약 6조7000억원)로 전년동기대비 10% 증가했다. 분기 평균환율을 적용하면 전년동기대비 28% 증가했다. 쿠팡은 이를 두고 국내 이커머스 부문 성장률의 4배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36483?cds=news_my


밀리의 서재, 코스닥 상장 철회…'IPO 혹한기' 계속되나

https://naver.me/FNl29wen


CJ ENM은 전날 3분기 매출 1조1785억원, 영업이익 25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7.4%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70.9%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556억원을 기록해 적자 전환했다. 티빙의 개별 실적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증권가에서는 약 300억원 규모의 적자를 예상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816120?sid=105


안진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CJ ENM은 콘텐츠 사업부에 공격적인 선투자를 통해 글로벌 콘텐츠 제작 및 공급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나, 인수한 해외 제작사의 실적 부진과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비 증가, 성장주에 불리한 매크로 환경 등에 2분기 기점 손익 악화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http://www.insigh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968


밥 체이펙 디즈니 최고경영자(CEO)는 디즈니+가 빠른 성장보다 이익을 우선시하는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혀왔지만, 현재까지는 구독자 증가를 이익으로 전환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WSJ은 설명했다.

체이펙 CEO는 비용 재조정, 일부 디즈니+ 상품 가격 인상, 광고 기반 요금제 출시로 2024 회계연도(2023년 10월∼2024년 9월)까지는 흑자 전환을 달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44&aid=0000848259


CGV가 올해도 넷플릭스와 손잡고 다채로운 장르의 영화를 극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CGV는 '바르도, 약간의 진실을 섞은 거짓된 연대기', '기예르모 델토로의 피노키오', '화이트 노이즈'까지 넷플릭스 영화를 오는 16일부터 순차적으로 CGV에서 개봉한다고 9일 밝혔다. CGV는 지난해 4분기에는 넷플릭스와 협업해 '돈 룩 업', '틱, 틱... 붐!' 등 넷플릭스 영화 6편을 극장에서 먼저 선보였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937343


9일 이데일리가 입수한 1심 판결문을 보면, 서울행정법원 제14부는 지난달 27일 판결에서 문체부는 △종합유선방송(SO) 사업자나 IPTV 사업자 대비 수배 많은 요율을 강제할 규정을 승인할 권한을 가지고 있지 않다 △이같은 규정을 승인하는 과정에서 의견 수렴을 하지 않았다는 OTT 사업자의 문제 제기를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법원은 문체부가 요율을 정책적으로 조정할 폭넓은 재량을 가지고 있다고 봤다. 또 OTT가 SO나 IPTV에 비해 과도한 부담을 진다는 주장에 대해 법원은 “자유롭게 다양한 매체로 여러 번 시청할 수 있는 OTT 서비스의 특성상 저작물 사용빈도가 높아져 영상물 제작에 기여한 저작권자의 보상도 기존 서비스보다 높아질 수밖에 없다”고 반박했다. 또 문체부가 규정 수정·승인과정에서 OTT 사업자의 입장을 충분히 수렴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362828


스튜디오 엑스플러스유는 콘텐츠 지식재산권(IP) 발굴·개발·투자 등을 담당하는 '콘텐츠 IP 사업 담당'과 콘텐츠 제작을 맡는 '콘텐츠 제작 센터' 등 2개 조직으로 개편됐다. 콘텐츠 IP 사업 담당은 CJ ENM, 하이브 등을 거친 이상진 상무, 콘텐츠 제작 센터는 '나는 가수다' 등을 연출하고 지난달 LG유플러스에 합류한 신정수 PD가 센터장을 맡아 콘텐츠 제작 및 기획을 총괄한다. 콘텐츠 제작 센터는 △버라이어티제작1팀 △버라이어티제작2팀 △버라이어티스페셜팀 △뮤직콘텐츠제작팀 등 4개팀으로 운영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446225?sid=105


정종연 PD는 tvN '더 지니어스'로 추리 예능의 새 지평을 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후 남다른 스케일의 세트와 시즌을 넘나드는 탄탄한 세계관으로 '정종연 유니버스'를 구축한 '대탈출', 출연진들의 꾸렷한 개성과 케미가 담긴 '여고추리반' 등을 선보이며 추리 및 장르 예능의 연출자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넷플릭스의) '데블스 플랜'은 정종연 PD가 김태호 PD의 TEO로 거취를 옮긴 후 연출하는 첫 예능 프로그램으로 더욱 관심을 모은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29&aid=0000183451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이 유럽 OTT 서비스를 시작한다.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 (Rakuten Viki)는 9일 ‘재벌집 막내아들’을 북미와 남미를 비롯한 유럽 전역 국가에 독점 으로 서비스한다고 알렸다. 더불어 중동과 오세아니아, 인도 등에도 선보인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44&aid=0000848276


"모아라" 네이버·카카오, '관심사 채팅'에 꽂힌 이유

https://naver.me/xkqj6tHW


MBN 사측은 부장급 인사들이 모인 회의 자리에서 △2심과 3심까지 최선을 다해 소송을 진행할 것 △6개월 업무정지가 실행돼도 500명의 정규직 사원에게 월급을 줄 수 있도록 할 것 △IPTV 등 유료방송 사업자들에게 채널을 유지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할 것 △광고주 등에 광고를 빼지 말아 달라고 요청할 것 등의 내용을 공유했다고 한다. MBN은 재판이 장기화되는 동안 업무정지에 대비해 정규직 노동자 500명의 평균 연봉의 6개월 치에 달하는 비용을 포함해 예상되는 영업손실액인 650억 원을 미리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6789


_bar.jp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만화 주인공 입은 옷이 수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