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49.7%, 관객수는 41.7% 수준
| 20221116
이병헌·유아인이 주연한 ‘승부’(감독 김형주)가 극장을 거치지 않고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국바둑의 전설로 불리는 조훈현 9단과 이창호 9단의 실화를 담은 영화는 지난해 4월 촬영을 마치고 극장 개봉을 준비하다 OTT로 방향을 틀었다. 현재 넷플릭스와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다. CJ ENM이 투자배급한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감독 김태준)도 극장 대신 넷플릭스를 택했다. CJ ENM은 “논의 단계”라며 말을 아꼈으나 최근 넷플릭스가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15세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동명의 일본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는 임시완·천우희가 주연해 지난해 6월 크랭크업했다. 모든 개인정보가 담긴 스마트폰을 잃어버린 후 일상을 위협받는 회사원의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다. 일부 영화의 이 같은 넷플릭스 직행은 좀처럼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최근 극장 상황 때문이다.
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21114/116473761/3
15일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10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전체 매출액은 615억원, 전체 관객수는 620만 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49.7%, 관객수는 41.7% 수준에 그쳤다. 올해 9월과 비교하면 매출액은 39.6%(403억 원), 전체 관객수는 37.1%(366만 명) 감소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1115041100005?input=1195m
지난 8일 마지막회 생방송에서 진행자인 가수 강다니엘은 “댄서들이 마음껏 춤추실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해주신 광고주 분들께도 감사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하면서 “트레비 맛있어요”라고 외쳤다. 그러면서 “장난입니다. 반은 진심이고요”라고 덧붙였다. ‘스맨파’의 공식 스폰서는 코카콜라의 탄산수 ‘씨그램’인데, 강다니엘이 언급한 트레비는 경쟁사 롯데칠성음료의 탄산수 브랜드다. 이 장면을 두고 광고·유통 업계에선 “광고주를 대놓고 물 먹인 꼴”이라는 말이 나왔다. 코카콜라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수억원대 광고비를 내는 주요 스폰서 중 하나였고 제작 기간 6개월, 방송 기간 약 3개월 동안 해당 방송에선 코카콜라의 씨그램 제품이 꾸준히 노출됐다. 하지만 가장 주목도가 높은 마지막회 생방송에서 진행자가 라이벌 제품을 대놓고 홍보하는 일이 벌어진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317208?sid=101
과기정통부의 2021년 하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수 및 시장점유율 발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IPTV 순증 가입자는 약 114만명이었다. 이는 2019년 146만, 2020년 140만에 비해 줄어든 수치이며 매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아직 22년도 데이터는 나오지 않았으나 올 들어 100만명 수준으로 더 줄어들 것으로 예측된다. (중략)OTT와의 연동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유료방송시장의 중심축이 IPTV에서 OTT로 옮겨감에 따라 IPTV 업체들은 OTT 추가 제휴를 통해 최대한 기존 가입자를 지키면서 OTT 이용자도 자사 플랫폼으로 끌어들인다는 생각이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2111512112227502
일본 드라마를 무료로 제공하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도라마코리아'가 화질 저하 조치를 단행했다.
도라마코리아는 15일 커뮤니티를 통해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전체 콘텐츠의 지원화질이 기존 최대 1080p에서 최대 540p로 변경된다"고 공지했다.(중략) 2017년 6월 서비스를 시작한 도라마코리아는 광고를 기반으로 '고독한 미식가' 시리즈 등 인기 일본 드라마를 무료로 제공하는 OTT다. 무료지만 고화질과 고음질, 수준 높은 자막과 후반작업을 기반으로 해 국내에서 회원가입 숫자가 55만명을 돌파하는 등 흥행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1&aid=0013575748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D.P’와 영화 ‘뺑반’, ‘차이나타운’ 등을 연출한 한준희 감독은 18일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약한 영웅 class1’에 크리에이터로 이름을 올렸다. 각본과 연출을 맡은 유수민 감독과 함께 스태프 구성과 캐스팅 등에 힘을 보태는 등 제작 전반에 참여했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는 모범생(박지훈)이 처음으로 친구가 된 이들과 함께 폭력에 맞서는 내용을 그린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1016388
안테나는 15일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도전의 발판이 될 ’안테나 플러스’(Antenna Plus)를 선보인다. 안테나가 지닌 자유롭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여러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어떠한 제약도 없이 마음껏 이야기를 펼칠 수 있는 독립 예능 스튜디오를 시작한다. 그 시작으로 유튜브 채널 ‘뜬뜬’(DdeunDdeun)을 개설하고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한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1016374
‘아스달’·‘환혼’·‘술도녀’·‘솔로지옥’, 시즌2로 흥행 한 번 더
https://www.kukinews.com/newsView/kuk202211150168
배우 신혜선과 안보현이 tvN 새 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에서 호흡을 맞춘다.
tvN은 '이번 생도 잘 부탁해'에 신혜선, 안보현, 하윤경, 안동구를 캐스팅했다고 15일 밝혔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1&aid=0013575742
내년 방송될 tvN 새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시즌2가 배우 이준기, 장동건, 신세경, 김옥빈의 캐스팅을 확정하며 3년 만에 귀환 소식과 함께 시즌2 제작 돌입을 알렸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37&aid=0000321528
SBS 금토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가 1회부터 '동시간대 2049 전체 1위'를 차지, 등장부터 합격점을 받았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939248
개정안은 데이터센터 사업자와 주요 부가통신사업자를 방송통신 재난관리기본계획에 포함해 안전, 점검 의무를 강화하고, 재난관리 계획 내용에 데이터센터 보호 등에 관한 사항을 추가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다. 현재 재난관리 계획에는 이통3사 등 기간통신사업자와 지상파방송, 종편·보도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만 포함됐다. 2소위는 카카오와 같이 데이터센터를 임차해서 사용하는 사업자도 데이터센터 보호조치 의무 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내용으로 변재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도 함께 통과시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059426?sid=105
교통방송(TBS)에 대한 서울시의 예산 지원이 2024년 1월1일부터 중단된다. 서울시의회는 15일 본회의를 열고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 수정안을 가결했다. 재석의원 73명 중 찬성 72명, 기권 1명이다. 112석 중 76석으로 의회 과반을 차지하고 있는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이 단독으로 표결에 응한 결과다. 조례안에 따르면 서울시 출차출연기관에서 TBS가 빠지고 독립경영을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안은 1년 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2024년 1월1일부터 시행된다. (중략) TBS는 연간 예산 약 500억원 가운데 70% 가량을 서울시 출연금에 의존하고 있다. 올해 서울시에서 편성한 TBS 출연금은 320억원이다. 내년에는 232억원으로 책정돼 있다.
https://zdnet.co.kr/view/?no=20221115163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