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슬롭 시대, 인간의 스토리텔링이 해답이다
공지사항ㅣ오늘의 아티클은 링크드인, 월스트리트저널, 가디언의 최신 보고서를 통해 AI 슬롭 시대에 기업들이 스토리텔러를 절실하게 찾고 있으며, 기술이 아닌 이야기가 유일한 해답이라는 통찰을 다룹니다. 프롬의 1월 수업에서는 클링, 나노바나나, 비오3, 소라2, 하일루오, 런웨이 등 현존하는 모든 생성 엔진을 하나의 스토리텔링 워크플로우를 통해 모두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얼리버드 할인은 마감되었고, 수강신청도 곧 마감됩니다. 지금 만나보세요. ➔ 1월 수업 만나보기
링크드인의 놀라운 발견
슬롭이 점령한 인터넷
한국 영화 '중간계'가 실패한 진짜 이유
전통 마케팅 모델의 죽음
AI 스토리텔러의 시대
링크드인의 놀라운 발견
최근 1년 사이 미국의 채용 공고 중 '스토리텔러'라는 단어를 포함한 공고가 2배로 늘었습니다. 링크드인 통계에 따르면 마케팅 포지션 5만 개, 커뮤니케이션 직무 2만 개 이상이 스토리텔러를 찾고 있습니다. 구글은 클라우드 부서에 고객 스토리텔링 매니저를 고용하고, 마이크로소프트와 노션도 내러티브 디렉터를 찾고 있습니다. USAA는 1년도 안 되어 4명의 전담 스토리텔러를 채용했죠.
AI 시대에 오히려 스토리를 만드는 사람이 절실해진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AI 슬롭 때문이죠. 메리엄 웹스터가 올해의 단어로 선정한 '슬롭(slop)'은 AI가 대량으로 생산하는 저질 콘텐츠를 의미합니다.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유튜브 신규 사용자에게 추천되는 영상 5개 중 1개가 AI 슬롭이며, 278개 채널이 오직 AI로 만든 저품질 영상만 송출하며 연간 1,700억 원의 광고 수익을 창출합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