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일자리의 70%는 보이지 않는다

프롬 1주년, AI 콘텐츠/스토리텔링 연결의 허브

by 생각
프롬 1주년, AI 콘텐츠 연결의 허브

LG유플러스 광고사업단장 김태훈 님은 "일자리의 70%는 채용 공고에 올라오지 않는다"라고 말합니다. 그 자리는 '아는 사람'을 통해 채워집니다. 전체 포지션의 85%가 개인적 연결을 통해 성사된다는 CNBC 조사도 있죠. 훌륭한 이력서를 써도 네트워크가 없으면 게임에 참가조차 못 한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김단장은 1973년 사회학자 마크 그라노베터의 이론은 50년이 지난 지금의 AI 시대에도 유효하다고 말합니다. 친한 친구보다 '느슨한 지인'이 커리어에 더 유용하다는 것이죠. 친한 사람들은 나와 비슷한 정보를 갖지만, 느슨한 연결은 내 서클 밖의 새로운 정보와 기회를 열어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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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의 관계를 만드는 플랫폼

링크드인에 따르면 전문직의 80%가 네트워킹의 중요성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꾸준히 실천하는 사람은 48%뿐입니다. 알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 이것이 기회의 격차를 만듭니다. AI 디렉터, 프롬프트 엔지니어. 이 직함들은 2년 전에 없었습니다. 새로운 일자리는 채용 공고가 아닌 커뮤니티에서 시작됩니다.


AI 스토리텔링랩 프롬이 1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1년, 수백 명의 AI 디렉터와 콘텐츠 PD가 프롬을 통해 성장했습니다. 프롬은 AI를 가르치는 곳이 아닙니다. 관계를 만드는 플랫폼입니다. 수업의 동료가 파트너가 되고, 강사가 멘토가 되고, 프로젝트가 보상이 됩니다. 인간이 시작하고 인간이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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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생각하고, 기계는 기술한다. AI 스토리텔링 랩 '프롬'은 인공지능과 인문지성을 연결하는 ‘스토리텔링 실험실’이자, 좋은 도구로 더 좋은 이야기를 만드는 ‘콘텐츠 스튜디오’입니다. MBC C&I 'AI 콘텐츠 랩', 한국영상대학교, 거꾸로캠퍼스 등과 연구/수업/프로젝트 파트너십이 운영 중입니다. →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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