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네임밸류

이름값을 하려면 먼저 이름을 만들어야 한다

by 생각
꼭 읽어보세요ㅣ프롬의 3월 수업이 오픈되었습니다. 6개 코스, 24시간의 AI 스토리텔링 풀코스입니다. 그리고 최초로 심화 멤버십을 오픈합니다. 국무총리상 수상자 그림달의 영상 연출 노하우, 20년 경력 뮤지션 마르스의 AI 뮤직 스토리텔링, 안창현 교수의 미디어 리터러시 특강과 권호영 감독의 멘토링까지. 자세한 내용은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 지금 만나보기


이름값의 역설

도구는 평등해졌다

워크플로우가 실력이다

심화 멤버십의 의미

올인원의 철학

이름은 만들어진다

프롬, 이름을 만드는 곳


이름값의 역설

최근 '네임밸류'라는 말을 자주 씁니다. 유명한 감독과 배우의 영화는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됩니다. 이름이 곧 보증수표가 되는 시대입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이상합니다. 처음부터 이름값이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름값을 증명하려면, 먼저 이름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 이름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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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는 평등해졌다

AI 시대의 가장 큰 변화는 도구의 민주화입니다. 예전에는 좋은 카메라, 좋은 장비, 좋은 스튜디오를 가진 사람만이 영상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누구나 소라, 클링, 나노바나나를 쓸 수 있습니다. 도구의 격차는 사라졌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차이를 만들까요? 도구를 다루는 '사람'의 역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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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플로우가 실력이다

클로드로 시나리오를 쓰고, 나노바나나로 이미지를 그리고, 클링으로 영상을 만드는 것이 보편화된 시대입니다. 문제는 이 도구들이 각각 따로 논다는 점입니다. 시나리오와 이미지가 연결되지 않고, 이미지와 영상이 따로 놉니다. 파편화된 워크플로우는 파편화된 결과물을 만듭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로 꿰는 능력이 진짜 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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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멤버십의 의미

프롬이 처음으로 심화 멤버십을 오픈합니다. 수업을 한 번 듣는 것과, 3개월간 전문가와 함께 성장하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그림달, 마르스, 권호영 감독, 그리고 프롬의 디렉터들이 멘토로 함께합니다. 혼자서는 알 수 없던 것들, 물어볼 곳이 없던 막막함을 해결하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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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원의 철학

프롬 3월 수업은 '올인원'을 지향합니다. 스토리텔링부터 보이스 디렉팅, 이미지 생성, 영상 제작, 음악 생성까지. 6개 코스, 24시간 동안 AI 콘텐츠 제작의 전 과정을 경험합니다. 하나씩 따로 배우면 끝이 없습니다. 한 번에 전체를 보는 것이 더 빠릅니다. 정말 많은 분들의 요청으로 1월의 에이크론 워크숍도 앵콜로 다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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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만들어진다

결국 이름값은 결과물이 만듭니다. 아무리 좋은 도구를 가져도, 완성된 작품이 없으면 이름은 생기지 않습니다. 두바이 AI 영화제 대상 수상자 줄라시 감독은 튀니지 출신의 무명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9분짜리 단편 <LILY>가 13억 원의 상금을 가져왔습니다. 이름이 작품을 만드는 게 아닙니다. 작품이 이름을 만듭니다. 과연 잘 만든 AI 콘텐츠의 미디어 리터러시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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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 이름을 만드는 곳

프롬은 AI 스토리텔링의 이름을 만드는 곳입니다. 도구를 배우는 것을 넘어, 자신만의 워크플로우를 구축하고, 완성된 작품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함께합니다. 3월 수업에서는 클로드로 시나리오를 쓰고, 캔바로 비주얼을 완성하고, 수퍼톤으로 캐릭터 보이스를 디자인하고, AICRON으로 세계 최고의 AI 엔진들을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통합합니다. 이름값을 하려면, 먼저 이름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 시작을 프롬과 함께하세요. ➡ 프롬수업 만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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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생각하고, 기계는 기술한다. AI 스토리텔링 랩 '프롬'은 인공지능과 인문지성을 연결하는 ‘스토리텔링 실험실’이자, 좋은 도구로 더 좋은 이야기를 만드는 ‘콘텐츠 스튜디오’입니다. MBC C&I 'AI 콘텐츠 랩', 한국영상대학교, 거꾸로캠퍼스 등과 연구/수업/프로젝트 파트너십이 운영 중입니다. →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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