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국 - 강원국의 글쓰기
마음이 사람을 향하면 공감, 사물을 향하면 호기심, 사건을 향하면 문제의식, 미래를 향하면 통찰, 나를 향하면 성찰이 된다. 이 모두가 글감이 나오는 통로다.
게으름을 대기만성이라고 포장하며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