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50. 가뭄
by
알레프
Dec 24. 2022
흐르게 두려 했다
메마른 샘이 된 걸 알기 전까지
난 왜 이렇게 되었나
이제 흐르는 널 보며 시샘할 뿐이다.
keyword
글쓰기
영감
슬럼프
작가의 이전글
작은 접견실에서의 인터뷰
백포도주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