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도 못한 편지가 찾아옵니다 (11.25.~12.23.)
https://brunch.co.kr/@subeenist/73
같은 내용으로 한번 더 진행하게 됐습니다.
혹시나 또 인연이 닿는 분이 있을까 봐 브런치에도 올려봅니다 :-)!!
참고로 <함께 쓰는 도서편지>는 다음 중 하나만 선택해서 쓰시면 됩니다.
1) A4용지 1/2 정도의 짧은 자유글 >> 글쓰기 욕심이 있으신 분은 도전!
2) 정해진 양식(제목, 지은이, 출판사, 인상 깊었던 부분, 추천하는 이유) >> 한두문장씩만. 최대한 부담 없이 간단히 작성!
열심히 쓴 도서편지를 읽어주실 선생님,
생각과 경험을 나누며 힐링하고픈 선생님,
추천 도서의 내용을 알고 싶은 선생님,
도대체 이게 뭔지 궁금한 선생님,
(맨 아래 신청 링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