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고양이

by 강민현
이렇게 이쁘게 애교 부리고 있음 금방 엄마가 오겠죠?


제가 할 줄 아는 건 이것밖에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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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 유기되었던 고양이입니다. 지금은 새로운 엄마 아빠를 만나 "두부"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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