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이쁘게 애교 부리고 있음 금방 엄마가 오겠죠?
제가 할 줄 아는 건 이것밖에 없으니까요.
숲에 유기되었던 고양이입니다. 지금은 새로운 엄마 아빠를 만나 "두부"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어요.
해질녘 햇살같은 고양이들을 찍는 독립다큐 감독 <고양이의숲(2017)> <꿈꾸는 고양이(2021)> <운좋게살아남았다,나는(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