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 착한 고양이가 될 거지 푸딩아?
아기 고양이였던 푸딩이는 이제 의젓(?)한 어른 냥이 되어 가나 봅니다.
첫 발정기가 지나고 날을 잡아 다른 진료받을 아이들과 중성화 수술하러 다녀왔어요.
늘 그렇듯이 푸딩이의 중성화 수술은 잘되었습니다.
수술하고 나서도.. 푸딩이는 변함없이 개구쟁이고요..
(사실 철이 조금 들었음 하는 바람이었는데.. ㅠㅠ)
항상 아이들 건강하게 돌봐주시는 원장 선생님 감사합니다^^
(닥터주동물병원 파이팅!)
이상 푸딩이 중성화 수술 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