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엄마 고양이
철거촌 고양이들의 단상_15
by
강민현
Jul 20. 2019
한 아이를 떠나보낸 엄마 고양이는
슬퍼할 틈이 없습니다.
아직 남아 있는 아이들을 위해 다시 꿋꿋이 살아갈 뿐입니다.
keyword
고양이
길고양이
펀딩
14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강민현
소속
시네마달래
직업
감독
해질녘 햇살같은 고양이들을 찍는 독립다큐 감독 <고양이의숲(2017)> <꿈꾸는 고양이(2021)> <운좋게살아남았다,나는(2024)>
팔로워
835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다리가 뒤틀려버린 고양이
창문 위의 고양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