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적인 자세로 잠을 자는 푸딩. 뽀송이는 그런 푸딩이가 부럽기만 한데.
푸딩이는 포근한 담요를 좋아합니다.
오늘도 엽기적인 자세로 엄마가 만들어준 침대에서 잠을 자는 푸딩.
그런 푸딩이가 마냥 부러운 사람.. 아니 댕댕이가 있습니다.
바로 뽀송이!
뽀송이는 좋은 자리에서 포근하게 잠든 푸딩이가 많이 부러웠나 봐요.
결국..
푸딩이가 자리를 비운 틈을타 푸딩이의 침대를 자치해 버립니다.
동생 자리라고 나와라고 해도..
모른 척.. 잠든 척하는 뽀송이!
뽀송이도 뽀송이만의 자리를 하나 만들어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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