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Cats VLOG

아기냥이의 침대를 노리는 댕댕이!

엽기적인 자세로 잠을 자는 푸딩. 뽀송이는 그런 푸딩이가 부럽기만 한데.

by 강민현
푸딩이는 포근한 담요를 좋아합니다.


20181114_231953.mp4_20181115_145524.525.jpg 엽기적인 자태를 뽐내며 잠든 푸딩이.

오늘도 엽기적인 자세로 엄마가 만들어준 침대에서 잠을 자는 푸딩.

그런 푸딩이가 마냥 부러운 사람.. 아니 댕댕이가 있습니다.

바로 뽀송이!


20181114_231924.mp4_20181115_145642.635.jpg 뽀송이는 푸딩이가 부러운지 계속 알짱거립니다.


뽀송이는 좋은 자리에서 포근하게 잠든 푸딩이가 많이 부러웠나 봐요.


결국..


20181115_002414.mp4_20181115_145735.411.jpg 헐.. 결국 푸딩이 자리를...


푸딩이가 자리를 비운 틈을타 푸딩이의 침대를 자치해 버립니다.


20181115_002431.mp4_20181115_145805.151.jpg 푸딩이도 황당한 표정입니다 ㅎㅎㅎ


동생 자리라고 나와라고 해도..

모른 척.. 잠든 척하는 뽀송이!


20181115_003232.mp4_20181115_145852.841.jpg 자는척중...(실눈뜨고...)


뽀송이도 뽀송이만의 자리를 하나 만들어 줘야겠어요^^


[영상] 푸딩이의 침대와 뽀송이!







이 이야기는 유튜브와 카카오TV 채널 "고양이 마을"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구독하기!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냥줍 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