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냥빚

230322 그림일기 웹툰

by 섭카

말 한마디가 비수가 되어

가슴에 꽂힐 때가 있다.

기분이 나쁘라고 한 말은 아니었을 것 같지만(?)

(단순히 상대방의 언어 습관 느낌)

어쨌든 기분이 나빴으니.

그정도 말 밖에 할 줄 모르는 사람의 말에 상처받는

이정도 밖에 안되는 나란 놈.

단련이 되어야 한다.

강해져야지.(멘탈)



날이 많이 풀렸다.

오늘부턴 많이 덥네!

아침만 좀 쌀쌀하고 말이야...

여름 어떡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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