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4월

240401 그림일기 웹툰

by 섭카

설렘보단 두려움이 컸던 오늘.
24년 4월.
다시 시작하는 만큼.
작은 마음이 큰 마음 될 수 있도록
인정받고 나아갈 수 있도록
도망치지 말고
피하지 말고
부딪쳐보자.

할 수 있어.
용기 내, 두려워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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