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관계라는 건
혼자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아무리 친했어도 말 한마디에 사이가 틀어지기도 하고
말 한마디로 둘도 없는 친구가 되기도 한다.
난 아무런 잘못한 게 없는 것 같아도
상대방 입장에선 뭔가 기분 나쁜 무언가가 있을 것이다.
상대방은 아무렇지 않게 한 말에
내가 상처를 받을 때가 있듯 말이다.
정도라는 게 중요한 것 같다.
서로의 관계 속에서 지켜야 할 선.
친할수록 더욱.
친한 사람이 때린다고 상처가 안 나는 건 아니니까.
오히려 깊은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인간관계 #어려워 #사람관계 #잘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