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4 그림일기 웹툰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했다.
나도 나를 잘 모르겠는데
어찌 상대방 마음을 알겠나 싶다.
그냥 좋은 감정 그대로
상대방도 느끼고 같았으면 하는 바람.
그냥 좋은 인연이 닿아서
소중한 추억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길.
#인연 #좋은감정 #당신도 #같았으면 #좋겠다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