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4 그림일기 웹툰
무탈했던 하루.
피곤한 듯 피곤하지 않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듯 무언가 했다.
별일 없는 하루가
제일 좋은 하루라는 걸
별일이 있을 때 알게 된다.
오늘의 별일 없던 하루를
잊지 말자.
#별일 #무탈 #무난 #별일없는하루 #무탈한하루 #평온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