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9 그림일기 웹툰
쌀쌀해진 요즘 그림으로라도 따뜻함을 느끼게 하고 싶어
분위기를 바꾸어봤다. 내년 1월까지 유지될 것 같다.
인간관계에서 일방적일 수 없는데
서로 같은 마음이라 참 다행이다 싶었다.
내가 아쉬운 것 상대방이 아쉬운 것
서로 보듬고 채워갈 수 없다면 끊어지는 게 인연이 아닌가 싶다.
어려운 인간관계.
#그런거지 #사는게 #관계 #인연 #우정 #영원한건없어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