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4 그림일기 웹툰
생각도
고민도
끝이 없다.
창작이 고통스럽고 어려운데
그걸 계속하고 있고 하려는 내가 신기하다.
고통을 즐기는 걸까
아니, 정말 즐겁진 않은데.
사람들의 반응이 좋은 것도 아니고
뜨뜨 미지근.
창작자로서 가능성은 있는지부터 의심스럽지만..
사람일은 모르는 거라고,
그래도 버티는 사람이 이기는 거라고.
오늘도
잘하고 있다고 스스로 자기 위로를 한다.
#자기위로 #토닥토닥 #잘하고있어 #창작의고통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