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3 그림일기 웹툰
아는 것이 힘이라는 걸 새삼 느꼈던 날.
당연한 건데 하지 않고,
알려고 노력하지 않았다.
그냥 꾸준하면 될 거라 생각했는데.
역시 마케팅이라는 건 공부를 해야 한다.
신은 가만히 있는 자를 돕지 않는다는 말이 있듯.
움직여도 좀 제대로 된 길로 걸어보자..
바보같이 엄한길 그만 가고!
나도 좀 잘돼서 나 같은 사람
이끌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나같은사람 #또있을까 #나도 #너도 #잘되었으면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