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30 그림일기 웹툰
재미있게 노는 거 방해될까 봐문자만 남겨놨던 게 아쉽.속앓이하고 걱정하지 말고 전화를 해볼걸.연락 준다면 연락 줬었으니 그 말만 믿었는데..별일 없었다니 다행이다.
그거면 됐지.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