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6 그림일기 웹툰
머리를 자르며 들었던 이야기는
샴푸를 하며 들었던 이야기는
부디 거짓이 아니었기를
부디 영업이 아니었기를.
먹고 살기 어려워.
호구라서 잘 넘어가는데
내 카드값과 할부 덕에 잘 뿌리쳤네.
거절 못하는 성격은 무조건 당할 듯...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