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4 그림일기 웹툰
나는 언제쯤
내가 하는 것들을
당당하게,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
언제까지 부끄러워하고 감추기만 할까..
속상.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