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6 그림일기 웹툰
지금도 엄청 많은데
더 사고 싶은 게 함정.
물만 잘 주면.... 잘 자라는 거 맞잖아??
자라면서 그냥 바라만 봐도 행복감을 주는 식물들.
나의 유일한 힐링 메이트...
감사할 따름.
잘 키워줄게 부디 무럭무럭 자라줘.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