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0 그림일기 웹툰
일 만드는게 취미인 나.
만들고 또 만들고
보이지 않을 만큼 쌓아둔 일들.
많이 했다고 생각햇는데
아직 21년이 많이 남은 것처럼 많이 남은 할 일들.
잘 해내야할텐데.
잘 하고 싶다.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