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7 그림일기 웹툰
생각이 많은 나.
그 중 나를 위한 생각은 하나도 없더라..
오늘은 나를 위한 생각도 조금 해줘야지.
토닥토닥 고생했다.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