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7 그림일기 웹툰
님아 부디 그 선을 넘지마오.
솔직한게 매력일 수 있어도
솔직한게 다 용서되진 않는다는.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