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2 그림일기 웹툰
봤던거 또 보는거 이해가 안됐었는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이젠 이해가 된다.
나도 그렇게 되다니...!!
흑흑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