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1 그림일기 웹툰
남을 통해 나를 보는 것.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
알았으면 고치거나 긍적적으로 달라질 것.
좀 더 나아진 나를 볼 수 있도록 노력하자.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