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2 그림일기 웹툰
급하게 말고
천천히 오래오래
내가 말을 잘 안듣지만(?)
이 말만큼은 더 잘 듣자.
감사합니다.
글을 잘 쓰고 싶었는데
글보다 그림일기만 열심히 그리고 있는 나를 발견ㅠㅠ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