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30 그림일기 웹툰
매일 그리는 나에겐 이게 최선이니까.
라고 말했지만 더 할 수 있는거 알지만..
조금 더 힘내봐야지.
지치지 않게만 잘하자.
잘하자 지금도 못한건 아니잖아.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